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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침향> 소식 전해드립니다!
📍한국 AI BL 드라마 <침향>, 글로벌 OTT 진출🎉
📌침향 외전 2주 휴재, Ep.5 10월 3일 업로드
🔹8월부터 편성 준비로 시즌1 본편 임시 비공개 중
🔹시즌1 리마스터•확장판 + 시즌2 (최초 공개) 10월~11월 중 OTT 방영 예정
🔹 방영 OTT(streaming platform)는 9월 중 공개 예정
🎬 현재 상영: 침향 외전 연재중 (단독으로 즐길 수 있는 현대물 AU🤺🤍)
💙멤버십 혜택🤍
🪡 전체 멤버(한 땀 & 한 폭)
- 외전 2일 선공개
- 회원 전용 게시물
- 회원 전용 이모티콘
🧵한 폭 멤버
🎞 회원 전용 영상
- 미공개 B컷, NG컷
- 촬영장 비하인드
- 배우 AU
등 침향을 더 깊게 즐길 수 있는 ‘추가’ 콘텐츠
📌 침향 시즌
작품을 보면서 느낀건 침향은 기술도 기술이지만 인간에 대한 관찰이 먼저인 작품이라는 것..
감정을 대사 없이도 시선, 표정, 손의 움직임, 거리감, 침묵과 음악으로 보여주는 건
사람이 실제로 어떻게 감정을 숨기고 드러내는지를 많이 관찰하지 않고서는 나오기 어려운 연출이라고 생각합니다. 자기 이해가 기반된 관찰력이죠.
서진과 도하가 너무 예쁜 인물이기도 하지만 딱 하나의 성격으로 규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그려졌다는 느낌이 듭니다.
특히 재미있는 건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일부러 다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..
둘이 속사이는 장면에서도 그 내용을 전부 설명해주지 않잖아요.
시청자가 저때 무슨말을 했을까. 도하는 저 말을 듣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고 스스로 상상하
아니 둘이 이미 서로는 자각 못한 썸단계 들어간거 아니냨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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